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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가 사는 마을 ∙ 미에현 시마 , 도바 – [해녀 오두막]이 인기!

 전복, 소라, 해삼등 어획물을 물질하며 잡는 여성, 해녀. 일본 해녀들의 고기잡이 역사는 2000년이상이라 전해지며, 가장 오래된 여성의 직업중 하나라고 한다. 현역 해녀들의 왕성한 활동이 있는 미에현 시마시, 도바시등에서는 관광객과 해녀가 즐겁게 교류할 수 있는 [해녀 오두막]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해녀 오두막]은 본래 해녀가 물질하기 전과 그 후에 몸을 따뜻하게 하거나 쉬기위해 만든 장소이다. 시마시와 도바시에서는 [해녀오두막]을 관광객용으로 꾸며 오두막 가운데에 화로터를 만들어 해녀가 잡은 생선과 조개등을 구워 대접한다. 요리를 즐기며 해녀들의 물질이야기나 해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해녀오두막]체험은 사전예약제
메뉴는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월~9월은 전복, 10월~4월은 대하(이세에비)등을 먹을 수 있다.

【시마시】
시마시 관광협회 0599-85-1212
http://www.ama-koya.net/

【도바시오사츠정】
오사츠정내회 0599-33-7453
http://www.oosatsu.net/midokoro/kamado/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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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오두막 이미지
 
관련 링크 시마시 관광협회
오사츠정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