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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미술관] (도토리) – 세계최초! 전천후형 자갈전시시설

 세계 지오파크네트워크에 가맹한 [산요해안 지오파크]의 일부인 도토리사구(도토리시). 파란바다와 하얀 모래, 모래와 바람이 모래위에 창출한 풍문등, 관서에서도 유수의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의 한곳이다. 이러한 도토리사구는 올해 세계최초로 전천후형의 자갈전시시설 [모래의 미술관]이 오픈되었다.

 이곳에서는 2006년에 제1기 전시를 출발시킨 이래 지금까지 계속적 총5번의 모래상전시가 개최되어왔으나 오픈한 상설시설에서는 전시공간을 넓혀 지금까지 이상의 쾌적한 공간에서 모래상을 감상할 수 있다. 지상2층, 지하1층으로 지상부분은 바람이 통하는 구조. 1층에 15~20개의 모래상을 배치하여 가까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래상을 내려다보는 형태로 감상할 수 있도록 2층에는 회유공간을 만들었다.

 개관 제1탄으로 제5기 전시의 테마는 [모래로 세계여행, 영국~ 전해내려오는 대영제국의 번영과 왕실의 긍지~]. 10개국 15명의 모래상 조각가가 제작한 웨스트민스터궁과 빅벤, 윈저궁등, 16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영국을 테마로한 이 전시는 1월 6일까지
 
○ 개관시간: 오전9시~오후 8시

○ 개관일: 전시체기간중

○ 입관료: 대인 600엔, 소중고생: 300엔

○ 오사카에서의 교통: 특급 [슈퍼 하쿠토]로 JR 도토리역 (약 2시간 40분)
JR 도토리역에서 버스로 [도토리사구]행 (약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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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미술관
 
문의처 : 모래의 미술관
URL http://www.sand-museum.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