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뉴스

간사이 국제공항 - 이슬람교도를 위한 설비 충실

 
최근, 동남아시아의 방일 관광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 등 이슬람교도(무슬림)이 많은 나라, 지역의 성과가 현저히 늘어나고 있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는 무슬림이 예배와 식사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확충에 몰두하고 있다.
일례로 기도실의 확충이 있다. 현재 간사이 공항에서 제1 터미널 빌딩에 기도실을 한군데 설치하고 있지만, 2014년 3월까지 세군데로 증설하는 순차적 운용 한다. 또, 이슬람법에서 섭취가 금지된 음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하랄 요리’를, 제1 터미널 빌딩 내 ‘특별 라운지’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전 예약제) 또, 알코올을 제공하되, 하랄 요리를 제공하는 ‘하랄 인증 레스토랑’도 전개. 동시에 종업원에 대해 이슬람교가 중요시하는 계율, 생활 습관에 관한 연수를 시행하고 이슬람교와 무슬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슬림 프렌들리 포트’를 목표로 한다. 사진 : 하랄요리 (무슬림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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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간사이 국제공항
URL http://www.kansai-airport.or.jp/index.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