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각지의 뉴스

연말, 보고 싶은 사람에게 가고 싶어져서

  1996년에 급서한 저명한 역사작가 시바료타로씨.
  같은 신문사의 후배로 평생 그분에게 신세를 진 필자가 깊어진 가을 어느 날, 교토 기요미즈절의 히가시 산 속에 있는 산소에 성묘하러 갔다. 이전의 기억을 의지하여 찾았지만 주위의 분위기가 변해 좀처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산소의 사무소에서 지도를 받아 겨우 찾아 ‘시바료타로 선생의 묘비’에 무사히 인사할 수 있었다. (다타카 준조)

위 내용은 일본어판과 영어판만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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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료타로씨와 필자 (왼쪽)
취재지인 대만에서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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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료타로씨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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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료타로씨(1993년)
 
관련 링크 일본어 (상세기사)는 여기
영어 (상세기사)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