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각지의 뉴스

피스 오사카 「개전의 날 평화 기념 사업」 「피스 시네마 스페셜데이 ~ 크리스마스와 전쟁~」

 「오사카 공습을 전하는 평화 뮤지엄」 피스 오사카에서는 태평양 전쟁이 시작된 12월, 전쟁의 비참함 · 평화의 존엄함에 대해 생각하는 영화를 상영합니다.
 올해는 「크리스마스와 전쟁」을 테마로 선정해 『전장의 아리아』입니다.
 
개최 일시
2016년 12월 4일 (일요일)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상영 영화
『전장의 아리아 (한국어 제목: 메리 크리스마스)』(117분)
  (2005년/ 컬러 프랑스 · 독일 · 영국 합작/ 일본어 자막)
  제 1차 세계대전 중 프랑스 북부의 최전선 . 전쟁 시작 후 첫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로가 적군이 병사들이 크리스마스 캐롤을 계기로 서로에게 다가가 선물 교환과 죽은 동료들의 합동 장례식, 사진 촬영, 축구 친선 시합등으로 '크리스마스 휴전'의 기적을 그린 작품.
 
 감독: 크리스찬 카리온
 출연: 다이앤 크루거, 기욤 까네, 다니엘 브릴, 벤노 퓨어만, 게리 루이스 외
 
개최 개요
■ 정    원: 250명
■ 신청 방법: 전화로 접수 (선착순)
■ 참가비: 무료 (단 입장료가 필요)
             「입장료」 성인 250엔, 고등학생 150엔, 중학생 이하, 65세 이상, 장애가 있는 분은 무료
■ 주   최: 공익재단법인 오사카 국제 평화 센터

 
image
image
 
문의처 : 피스 오사카
전화번호/메일 +81-6-6947-7208
URL http://www.peace-osaka.or.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