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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당화 (중국풍의 그림) - 부젠, 로엔, 자쿠츄

 에도시대 중기 오사카와 교토에서는 개성적인 작풍으로 인기를 얻은 화가가 활약했습니다. 근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토 자쿠츄는 많이 알려져 있지만 같은 시대에 오사카에서 활동했던 화가들은 그다지 알려졌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미노에 부젠(1734~1806)과 하야시 로엔 (출몰년 미상, 1770 ~ 80년 경 활동)은 당시 유행이었던 중국화를 배운 '당화사'로 독자적인 표현을 요구하며 오사카에서도 유수의 화가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국의 그림에 동경하여 그린 사람들을 친근감을 더해 '당화몬'이라고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수한 솜씨로 활약하던 부젠과 로엔 이 두사람에게 촛점을 맞추어 그들의 화업과 함께 같은 시대의 오사카와 교토에서 활약하던 개성파 화가들을 소개합니다.
 
■ 개최 기간: 2015년 10월 31일 (토) ~ 12월 13일 (일)
■ 개최 회장: 오사카 역사박물관 6층 특별전시실
■ 개최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기간 중 금요일은 오후 8시까지)
                단 입관은 폐관 30분전까지 
■ 휴관일: 화요일 휴관    ※ 11월 3일 (화 · 축일)은 개관, 11월 4일 (수)은 휴관
■ 요금: 어른 1,000엔, 고등학생 · 대학생 8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 교통 기관: 지하철 다니마치선 · 주오선 '다니마치 욘쵸메' 역 2호 9호 출구
             오사카시영 버스 '바바쵸' 버스정류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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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오사카 역사박물관
전화번호/메일 +81-6-6946-5728
URL http://www.mus-his.city.osaka.jp/news/2015/karaemo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