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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월드 마스터즈 게임, 관서에서 개최 – 아시아 최초

 도쿄올림픽 ∙ 장애인 올림픽 개최도 정해져 전국적으로 활기찬 기운이 기대되는 가운데 다음해인 2021년에는 평생 스포츠의 세계 대회 ‘월드 마스터즈 게임’(WMG)의 관서 개최가 결정되었다.
 WMG는 중고년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 1985년에 시작되어 4년마다 개최한다는 원칙이다. 아시아에서의 개최는 처음이며 과거 최대인 5만명의 참가가 기대되 경제 파급 효과는 적어도 약 140억엔으로 시산된다.
 대회 기간은 약 10일 동안이며 육상과 축구 야구등의 약 30종목이 실시될 예정이다.
 WMG의 개최는 대회 기간 전후로 관광 체재도 예상되어 스포츠 투어리즘의 요소도 많아 관광 관련 산업과 문화의 활성화, 국제 교류의 촉진등도 기대 된다. 특히 관서는 매력 있는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을 다수 가지고 있으며 호스피탤리티와 봉사 정신이 풍부하여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지역 전체의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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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 월드 마스터즈 게임 2021의 조인식. 왼쪽: 이도 도시죠 준비위원회 회장 (관서 광역 연합장, 효고현 지사), 오른쪽: Kai Holm 국제 마스터즈 게임 협회 회장
 
문의처 : 월드 마스터즈 게임 2021년 관서 대회 준비 위원회 사무국
전화번호/메일 +81-6-4803-5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