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Close-up

외국인 여행자의 90%가 ‘OSAKA 만족’- 맛있는 먹거리와 친절한 길안내

 오사카부, 시와 관서 경제계가 만든 오사카 관광국이 오사카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90% 이상이 ‘있는 동안 만족했다’라고 답했다.
 조사는 2013년 4월부터 3개월간 간사이국제공항의 국제선 출발 로비에서 직접 질문하는 방식으로 약 4700명이 답했다.
 오사카를 처음 방문한 사람이 63%로 ‘다시 방문하고 싶다’라고 답한 사람은 96%였다. 머무는 동안의 감상으로는 ‘만족’이라고 답한 사람이 97%이며 ‘음식이 맛있다’, ‘영어를 못해도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 줬다’등 오사카의 특징과 오사카 사람들의 친절함을 꼽은 사람이 많았다.
 또한 ‘철도 노선도의 외국어를 알기 쉬웠으면 한다’, ‘각 지를 도는 관광 버스가 있으면 좋겠다’등 참고가 될 답도 있었다.
 오사카관광국은 ‘2020년에는 외국인 여행자 수를 650만명이 되도록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인 의견을 참고로 하여 오사카의 매력을 한 층 더 높이겠다’고 했다.

 
image
오사카성
image
오사카 명물 ‘다코야키’
image
도톤보리의 네온사인
 
문의처 : 오사카 관광국
전화번호/메일 +81-6-6282-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