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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외국인을 위한 택시, ICOCA등 교통편 IC카드도 이용 가능 

 전국에서 처음이 되는 외국인을 위한 택시 「포린 프랜들리 택시」 전용 승차장이 금년 3월 JR교토역에 설치되었다. 8월부터는 이 택시의 이용시JR서일본의 「ICOCA」등의 교통편 IC카드의 이용이 가능해 졌다. 이 카트는 현금 대신이므로 일본 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에게도 편리성이 높다고 한다. 외국인 관광객이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교토시의 외국인 숙박객 수는 2015년에는 316만명이며 전년 대비 73%나 증가. 한편 2015년 교토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택시 이용 파악 조사에서는 일본에서 택시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40%이하에 머물러 희망 사항으로는 외국어 대응을 바라는 목소리가 가장 많았다.
 「포린 프랜들리 택시」는 교토시와 국토 교통성등이 인정하고 있다. 접대와 영어, 중국어의 외국어 연수를 받은 133명의 승무원이 담당하고 있다. 신용카드등의 결제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대형 짐이 2개를 실을 수 있는 69대의 차량을 사용. 영어 표기 전용 사방등과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내년 3월까지 실증 실험을 한 후 효과가 확인이 되면 내년도 이후에 본격적인 도입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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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교토시 산업 관광국 관광 MICE 추진실
전화번호/메일 +81-75-746-2255
URL http://www.city.kyoto.lg.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