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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역 북쪽에 거대 정원 「우메기타 가든」개업 – 기간 한정으로

 JR오사카역 북쪽의 재개발 지역인 「우메기타 2기 지역」에 대규모의 정원 「우메기타 가든」이 기간 한정으로 개업했다. 개업 기간은 2017년 3월 20일까지.
 대도시의 한 중심에 개업한 「꽃과 초록의 테마 파크」는 7,500평방미터의 광대한 땅을 계절과 함께 변하는 색색의 꽃들과 다채로운 계절의 특별 행사로 꾸며져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고 있다.
 세계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정원 디자이너인 이시하라 가즈유키씨를 메인 가디너로 기용해 손수 만든 ‘메인 가든’은 폭이 30미터인 대정원이다. 다종 다양한 식물 속을 높이 약 3미터인 폭포 2개가 흐른다. 오사카의 미래가 녹색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또한 영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첼시 플라워쇼」에서 이시하라씨가 올해 최고상을 수상한 차고와 정원이 하나가 된 「천리천정 가렛지 가든」도 재현.
 회장 안에서는 시민들도 참가하여 꽃을 심는 「민나노하나바타케(우리 모두의 꽃밭)」과 벽면에 식물을 심은 회랑 「녹색의 오솔길」등이 있다. 음식 부스와 이벤트 광장을 병설해 주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우메기타 2기 지역」은 2022년에 거리가 완성될 예정이다. 2013년 4월에는 선행 개발 지역인 1기 지역에 복합 빌딩인 「그랜프론트 오사카」가 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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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가든 패스
(우메기타 가든 실행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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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천정 가렛지 가든」
(© 2016 이시하라 가즈유키 디자인 연구소) /
2016년도 첼시 플라워 쇼에서 최고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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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도 참가하여 만드는 꽃밭의 이미지
(우메기타 가든 실행위원회 제공)
 
문의처 : 「우메기타 가든」실행 위원회
전화번호/메일 +81-6-6633-2274
URL http://umekita-gard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