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Close-up

간사이 공항에 '황금의 다실' 등장 -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

 오사카의 진 400년 프로젝트 실행 위원회 (오사카부 오사카시등에서 구성)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만들라고 지시했다는 조립식의 '황금의 다실'을 재현한 모형을 간사이 공항 국제선 도착 플로어에서 특별 전시하고 있다. 2015 년3 월까지 전시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한다. (사진)
 2014년과 2015년에는 도쿠가와와 도요토미의 사이에서 일어난 '오사카의 진'이 400년을 맞이하게 된 해이다. 이 위원회는 오사카 관광의 심볼인 '오사카성'의 매력을 전하며 10월 1일에 오사카을 중심으로 개막한 이벤트 '오사카의 진 400년 천하일제'를 알리기 위해 연간 1800만명 (작년도 실적)이 넘는 이용객으로 북적이는 하늘의 현관인 간사이 공항에 같은 다실을 설치했다.
 다실은 높이와 안 길이가 2.5m, 폭은 약 2.7m로 현재 오사카성 천수각에 있는 원부 대모형을 기준으로 하여 재현. 다실은 해체 조립할 수 있으며 앞으로 국내 각 지의 이벤트와 아시아등 해외 주요 도시에서의 전시도 계획하고 있다.
 담당자는 '해외의 분들도 보시며 오사카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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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다실
 
문의처 : 오사카의 진 400년 프로젝트 실행위원회 사무국
전화번호/메일 +81-6-6342-1076
URL http://www.osakanojin4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