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Close-up

올 간사이로 ‘국제특구’를 신청

 오사카, 교토, 효고 3부 현과 오사카, 교토, 고베 3개 정령시가 최근에 ‘간사이 이노베이션 국제전략종합특구’ 지정을 공동 신청했다.
 국제전략종합특구는 신성장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6월에 성립한 ‘종합특별구역법’에 따른 신제도.
 간사이의 의약품•의료관련이나 리튬전지산업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실적이 있는 산업집적지의 강점을 살려 부현 울타리를 넘어 올 간사이 체제로 임한다.
 신청 내용에는 오사카역 주변지구, 고베의료산업도시지구, 게이한나 학연도시지구 등 9개 거점을 중심으로 중점적으로 육성할 6개 분야(의약품, 의료기기, 재생의료 등의 첨단의료기술, 조기 의료 개입, 배터리, 스마트 커뮤니티) 32개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구체적 시책을 제안. 산학관이 하나가 되어 실용화•시장조성을 목표로 한 이노베이션을 창출할 계획이 담겨 있다.
 그리고 연구, 개발에서 실용화까지 스피드 업과 성능 평가를 통한 국제경쟁력 강화. 각종 산업•기술의 최적 조합, 이노베이션을 뒷받침하는 기반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간사이경제연합회의 모리 쇼스케 회장이 ‘특구지정을 쟁취하여 간사이가 일본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정부의 심사가 시행되며 2011년 12월에 지정될 구역이 공표될 예정.
 
 
문의처 : 간사이경제연합회 지역연계부(담당: 마쓰모토, 히구치)
전화번호/메일 06-6441-0107
URL http://www.kankeiren.or.jp/material/pdf/110928Tokku-press%20HP.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