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Close-up

중국으로부터 해상운송한 후 간사이국제공항을 경유하여 다시 유럽/미국으로 수송-물류실험 개시

간사이 경제연합회와 일본 국토교통성은 중국에서 일본으로 해상운송해 온 전자제품을 한신항과 간사이국제공항을 경유하여 유럽/미국으로 수출하는‘Sea & Air’수송의 물류 실험을 12월 8일에 실시했다.
 소니 주식회사가 중국 샹하이 공장에서 제조한 전자제품을 화물선으로 오사카항(한신항)으로 운반한 다음, 트럭으로 간사이국제공항까지 운반한다. 그리고 다시 화물편 비행기로 암스텔담 등지로 수송하는 것이다.
 중국에서 유럽/미국으로 보내는 항공편 직송은 그 수요가 많고 또 경비가 비싸게 먹힌다. 그에 비해 해상운송은 운임이 훨씬 싸기 때문에 잘 맞추면 경비 삭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해서 간사이국제공항과 한신항의 국제물류 중추기능을 강화시키며, 간사이국제공항의 이용을 촉진시키고자 한다.
 이 실험은 2009년 2월까지 2,3회 실시할 예정이며, 수송시간과 경비, 행정절차, 화물에 대한 진동과 충격 등을 하나 하나 검증해 갈 것이다.

문의처:간사이 경제연합회 지역연계부
전화:06-6441-0107
URL: http://www.kankeiren.or.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