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Close-up

베트남 국가주석이 간사이를 방문- 간사이지역 기업의 투자확대를 요청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오사카본부와 간사이 경제연합회 등이 주최한 ‘일본 베트남 경제포럼’이 11월 29일 오사카 시내의 호텔에서 열렸다. 국빈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중인 응우옌 민 찌엣 국가주석을 비롯해 베트남 측에서 150명, 일본측에서 300명의 경제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찌엣 국가주석은 간사이지방의 중견/중소 기업들이 더욱 베트남에 진출/투자확대하도록 권할 것과 베트남의 호아락 하이테크 파크와 남북 고속철도 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해 협력을 부탁했다.
베트남과 간사이지방은 오래전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거의 매년 정부요인과 경제각료가 간사이에서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무역액도 해마다 늘어 현재 전국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간사이공항과 하노이, 호치민 사이에는 주 11회의 직행편이 취항 중이다.
 
문의:간사이 경제연합회 비서홍보그룹
전화:06-6441-0105
URL:http://www.kankeiren.or.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