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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즈 사원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최종 후보로-스위스의 재단이 선정

세계의 저명한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새로운 세계 7대 불가사의 재단’ (본부:스위스)은, 세계의 경이로운 역사 건축물을 선정하는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의 최종 후보 21개소의 하나로서, 일본에서는 유일하게 교토의 기요미즈 사원(=사진)을 뽑았다.
고대의 세계 7대 불가사의에서 현존하는 것은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유엔 교육과학문화기관(유네스코) 등의 협력을 얻어, 세계 유산 중에서 21세기의 ‘7대 불가사의’를 선정하여, 전세계에 널리 일림으로써 평화 공헌에 한 몫 싴이려는 것이다 .
기요미즈 사원은 유일하게 목조건축물로 큰 베란다가 수백개의 기둥만으로 지탱되어 있으며, 공중으로 튀어나와 있는 특이한 구조가 평가되었다. 다른 후보로는 이스타섬 석상이나 중국의 만리장성, 페루의 공중정원 마추픽추, 기자의 피라미드 등이 있다.
온 세계에서 인터넷과 전화로 투표를 실시하여 오는 2007년 7월 7일에 ‘신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정해진다.

문의처: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재단
URL:http://www.new7wond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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