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SAI Close-up

미국의 의학지와 공동으로 바이오의료상 창설 -안제스 MG(오사카)

유전자의약품개발 벤처기업인 안제스MG사(본사・오사카부 이바라키시 사이토)는 과학지 ‘네이처’ 등을 일본에서 인쇄하는 네이처・저팬사와 제휴하여 미국의 의학지 ‘네이처 메디신’와 공동으로 바이오메디컬분야에 있어서 독창적인 연구결과를 표창하는 ‘바이오메디컬상(Nature Medicine-AnGes MG BioMedical Award)’을 창설했다고 발표했다. 가장 우수한 연구성과를 남긴 연구자, 40세이하의 연구자, 바이오벤처기업, 모두 3개 부문의 상을 만들어, 각 100만엔을 수여한다. 모집기간은 05년 12월 5일부터 06년 2월 15일, 최종결정은 06년 3월 하순 예정.
안제스MG사는, 모리시타 류이치 교수를 비롯하여 오사카대학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1999년에 발족, 유전자치료에 대표되는 유전자의약의 개발과 실용화를 지향하고 있다.
문의처: 안제스MG주식회사
전화:03-5730-2480
URL:http://www.anges-mg.com/news/05112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