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의 매력
세계로 열린 간사이
5세기의 나니와즈(難波津)는 예로부터 일본내에 선도적으로 아시아대륙과 교류를 거듭해온 역사가 있다. 그로 인해 대륙으로부터 도래한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며, 타문화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근대에 들어와서는 고베항 및 오사카항도 국제무역항으로서의 기능을 확충하여, 지금 아시아가 주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는 가운데, 2007년 8월에는 간사이 국제 공항이 일본 최초의 4000m급 이상 복수 활주로 및 완전 24시간이라는 세계표준의 국제 공항이되어 간사이에서는 더욱 매력적인 국제 비즈니스, 문화교류의 기능 통합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회경제적으로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는 간사이에서는 인프라의 정비와 함께 국제적인 컨벤션 개최, 해외 관광객 유치와 외자계 기업 유치 등 여러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 축적된 자원을 살려 산업, 관광, 문화, 환경 등 폭넓은 분야에서도 간사이는 아시아와 함께 한층 더 높은 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사카성 천수각 소장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