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의 매력
학술・R&D
간사이에는 교토대학, 오사카대학을 비롯하여 많은 대학과 산업단지 등, 고도연구기관이 집결되어 있다. 교토· 오사카·나라의 3부현(府縣)에 이르는 광대한 지대에, 미래의 파이럿모델(pilot model) 도시를 목표로 건설된 「간사이 문화학술 연구도시」(애칭: 게이한나 가쿠엔도시)는 산학관련에 의해 최첨단 연구기관과 문화시설이 집결, 세계각지의 우수학자와 연구자를 모아 과제탐색형의 기초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신약연구시설 등이 모여 있는 「국제 문화공원 도시」 (애칭: 사이토(彩都))와 재생 의료를 중심으로 하는 「고베 의료산업 도시」(효고)을 중심으로, 간사이는 바이오 거점으로 정비가 진행되고 있다. 게다가 2008년에는 교토대학이 인간의 다기능 줄기세포(iPS 세포) 연구거점인 「iPS세포 연구센터」가 발족하였으며 세계 최고의 재생의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지역별 바이오•의료산업의 대형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기 위해 긴키경제산업국을 중심으로 한 단체에 의한 산업지원활동도 활발해지고 있다. 간사이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많이 배출되고 있는 것은, 이러한 연구기관의 집결과 자유분방하고 독창적이며 진취적인 기풍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사진제공: RoboCup 일본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