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의 매력
풍부한 자연・에콜로지 선진지역 간사이
일본해, 세토나이해(瀨戶內海), 태평양에 둘러싸여 있는 간사이는 북쪽의 완만한 고원지대와 남쪽의 험한 산악지대 사이에 교토, 나라 분지와 오사카 평야 등의 중앙 저지대로 구성되어 있다. 중앙 저지대에는 일본 최대의 담수 호수 「비와코(琵琶湖)」호가 있다.
간사이의 지세는 산간지에서 평야 지대까지 다채로와 사계절의 자연 변화가 뚜렷하며, 그 기후도 세토나이해 연안의 온난한 해양성 기후와 내륙부의 산악성 기후까지 다양하다. 교토 등 내륙부는 기온 차가 커서 남부지역은 일년내내 온난하지만, 일본해 측과 가까운 북부지역에는 많은 눈이 내린다. 이러한 지세와 사계절의 변화로 인해 풍부한 자연자원과 일본의 자연미를 대표하는 절경이 많아, 대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저스포츠도 다양하다.
또한 1997년에「COP3교토 회의(기후변동 조약 제3회 체결국회의)」를 교토에서 개최하는 등, 국제적인 환경보전활동의 거점이 되어, 환경보전기술 개발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교세라, 샤프, 산요전기 등 간사이 기업이 생산하는 태양 전지 셀은 세계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간사이의 많은 기업이 연료전지의 실용화를 향해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사진제공:도쿠시마현 관광협회 · 후쿠이현 관광연맹


